증강 현실을 통해 남한과 북한을 통일하다.

[증강 현실: 현실과는 달리 사용자가 현재 보고 있는 환경에 가상정보를 부가하는 것이다. 즉, 가상
현실이 현실과 접목되면서 변형된 형태이다. 사용자가 실제 환경을 볼 수 있으므로 가상의 정보
객체가 현실에 있는 공간에 표시되기도 한다.]

본 증강현실 한국통일 프로젝트는 “증강 현실”을 통해 남한과 북한을 통일하는 프로젝트입니다.

비무장지대를 한반도 분단 이전의 상태로 되돌려 놓음으로써 한반도의 분단으로 인한 상처를
치유하고자 하는 것이 본 프로젝트의 목적입니다.

대중은 과거에 그랬던 것처럽 통일국가로서의 한국을 볼 수 있게 됩니다.

본 프로젝트는 무기, 검문소, 방어시설, 철책선 등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남북 갈등을 연상시키는
모든 것들을 한국의 풍경에서 사라지게 할 것입니다.

사람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한국의 비무장지대(DMZ)가 마치 존재한 적도 없었던 것처럼 그 공간이
자연으로 대체된 것을 볼 수 있게 됩니다.

본 프로젝트는 한국인들에게 통일된 한국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평화 협상 과정의 진척을 돕고
평화통일에 대한 한국인의 의지를 더욱 굳건히 하고자 하는 염원을 담고 있습니다.

본 프로젝트는 Mark SkwarekerasAR 기술을 이용하여 개발하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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